질문지
조사할 때 무엇을 더 물을지 정해 둡니다. 물어볼 때 골라 쓰고, 여러 개를 섞어도 됩니다.
궁금한 것을 적으면 문항 후보를 여럿 만들어 드립니다
문항 잘 쓰는 법
- 한 문항에 한 가지만✕ 혜택이 이해하기 쉽고 쓸모 있는가
- 응답자가 답할 수 있는 것만 — 가상 응답자는 자기 생활과 카드 설명만 압니다✕ 할인율이 업계 평균보다 높은가
- 유도하지 않기✕ 이 좋은 혜택을 누리고 싶은가
- 보여 준 카드에 대해 묻기✕ 신용카드를 몇 장 가지고 있는가
- 40자 안쪽의 한 문장
- 선택지는 2–10개, 낮은 쪽에서 높은 쪽 순서로. 문항에 맞는 말로 씁니다 (동의: 전혀 아니다 … 매우 그렇다 · 빈도: 전혀 없다 … 매우 자주)
- 방향 — 오른쪽 끝이 카드에 좋으면 좋음, 나쁘면 나쁨 ↓. ↓ 문항은 총점에서 뒤집습니다. 예) “연회비가 오르면 발급을 접겠는가” 는 ↓
20문항까지 얹어도 발급 의향(순위)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. 결과를 서로 비교할 실행끼리는 같은 질문지를 쓰십시오 — 문구가 바뀌면 점수 크기가 움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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